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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바뀐 선거운동
글쓴이 : 사무국  |  날짜 : 22-02-18 17:24
조회 : 4,019
























확! 바뀐 선거운동

- 운동장에서 TV로-

[모두 운동장으로 모여라!]  

불과 20여년전만해도 각 당의 후보자들이 학교, 공터 등 공개된 장소에 모여
‘합동연설회’를 개최하였습니다.

1987년 대통령 직선제 도입에 따라 토론회를 개최 할수 있도록 규정하였지만,
후보자간의 합의가 어려워 토론회는 성사되지 못하였고,
‘관훈클럽’에서 주요 대선 후보들을 초청해 대담회를 개최,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관훈클럽: 언론인들로 조직된 연구·친목단체

1992년 제14대 대통령선거에서도 법적 한계와 정당간 의견차이 등으로 후보자 TV토론은 성사되지 못하였습니다.

‘최초의 TV토론’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재정이후,
1995년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TV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

‘운동장에서 TV로’

2004년에 공직선거법이 개정되면서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설립, 운동장 연설회가 폐지되면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미디어’선거운동 시대로 전환!

「공직선거법」에 따라 시작된 TV토론회!  
고비용·저효율 운동장유세 →
저비용·고효율 선거방송토론!  
TV토론을 통해 합리적으로, 이성적으로 후보자를 검증하고, 정책을 비교하는 유권자들!

코로나19로 직접 후보자와 소통이 어려운 요즘,
후보자의 정견, 공약, 자질 등을 한자리에서
비교 판단 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자토론회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립니다.

다시보기 www.debates.go.kr 유튜브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